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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스튜디오 1차 레퍼런스 (수정)



나만의 감정 알약 어플💊(가제: 마법의 알약 - 마약)


자신도 모르게 우울감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 간단하게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보고싶어하는 사람을 위한 감정 다이어리


<소재 제시 동기>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지 매일 집에만 있고 또 캄캄하기만한 미래와 하루 살고 하루 죽는 방탕했던 나의 과거를 돌이켜 보면서 인생 정말 헛살았네 라는 복합적인 감정이 섞이다가 "우울증, 무기력증, 감정 컨트롤 하기" 와 같이 심리학적으로 접근해볼 수 있는 어플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우울증"에 대한 간단한 리서치와 경험>


어디선가 사람들은 누구나 생활에서 증상이 가볍거나 아니면 심각한 무기력증,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우울증 극복하기위해 병원을 가거나 자기 자신을 알아서 혼자서 감정을 컨트롤을 한다. 또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는 것이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병원을 가는 것은 정신 질환 환자라고 낙인 찍히는 것이라 생각하여 두려워하고 기피한다고 한다. 주위 사람에게 감정을 털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가끔 그 그 우울한 감정을 들어주는 비전문가 사람들은 그 환자에게 어떠한 위로의 말을 제시해야할지 어려울때가 있다. 예를 들어 또한 과하면 타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냐는 의견이 종종 나오고있다. 결국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나같은 경우는 혼자 가볍게(?) 우울하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아무도 안보는 sns에다가 욕하거나 쓸데없는 말을 끄적이는 것이다. 그냥 딱히 정성스럽게 한글자 한글자 쓰는 것도 아니다. 물론 완벽한 해소는 안되지만 그냥 뭔가 내 감정을 쓰면 그나마 나은 듯한 느낌을 받는다. 또 가끔가다 내가 끄적이던걸 보면 내가 이랬구나하고 되돌아보게한다.



<"감정(우울증, 무기력증) 치료, 기록" 어플>


나는 sns에 나의 감정을 적고 기록하는 것이 다이어리 간축화 버전이라 생각했다. 실제로 다이어리를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테라피 다이어리"라고 그런다. 그래서 이걸 앱으로 한번 구축해볼까 했다.

또한 사용자 대상은 가벼운 우울감을 가진 사람이나 자기 자신의 감정 다이어리를 쓰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가고자했다.


기존 어플 : 감정 쓰레기통 - https://vimeo.com/287245528

mooda - https://apps.apple.com/kr/app/mooda/id1476256748

심리 상담 trost - https://trost.co.kr


라고 생각했는 데 이미 시중에 엄청 귀엽고 간략하게 잘 나와있다. 사람들 머리속은 똑같나 보다.


그래도 이미 주제를 잡아둔거 포기하지않고 이러한 기존 어플에서 어떠한 점을 추가해볼수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다음과 같다.


  1. 내가 선택한 여러가지 기분과 상황에 따라 표시되는 감정 아이콘이 경우에 수에 따라 모양과 색이 다양하게 도출되어야한다.

  2. 다양하게 도출되는 감정 아이콘들이 있기에 사람들에게 수집욕을 불태우게 해보고싶다.

  3. 자신의 감정과 상황에 대해서 선택을 할 때는 마치 내가 나만의 감정을 제조한다는 느낌으로 게임적 요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4. 단순한 감정 기록보다는 소소한 응원, 위로, 제안 같은 한마디를 내던지는 것이 어떠할까 싶다.

여기서 감정을 기록하고 하나의 나만의 아이콘을 만들어내고 도출된 응원의 메세지를 받는 것이 마치 약을 처방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아직 정한것은 아니지만 나의 감정이 들어간 가상의 약 = 마법의 약을 생각하였다.


결론은 이 앱을 “무다”나 “감정 쓰레기통”처럼 재미있는 시각적 요소를 넣어 그 재미 하나로 감정을 덜 수 있는 요소를 만들고 싶다. 가상의 약을 처방해주는 것으로 표현해보는 게 어떨까 싶다. 그날의 기분에따라 주워진 키워드를 선택해가면서 최종적으로 하나 의 가상의 약이 처방되어져 나오고 그 약은 그날의 기분을 대변해주며 기록된다. 즉 약으로 기록되는 감정 다이어리이다.


< 나만의 감정 알약 어플의 예상 톤앤 매너 >



아직 타겟층이나 용도가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지만 게임적 느낌도 있고 단어 선택에 좀 더 거칠어도 좀 솔직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보면 타로 카드나 카드 게임같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왼쪽 - Reigns 오른쪽 - 서울 2033


자신의 현재 감정을 입력할때 단순히 몇개의 버튼을 클릭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게임처럼 선택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방법을 차용해오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다.


+a


이런 단순한 선택으로 경우의 수를 만드는 것도 있지만 진짜 미래를 본다면 웨어러블 같은 사람의 생체를 감지해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결과값을 만들어내고... 이를 이미지화 한다면...



<개인적으로 고려할 점 정리 >


1. 약간의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위와 같이 감정 입력 하면 단계가 많아 질거 같은데 사람을 지치게 하지않을까

2. 단순히 감정을 입력하고 진짜도 아닌 가상의 약을 받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진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는 하는 것인가 ( 기존 감정 다이어리 앱에서 사람들의 영향 조사 필요 )

3. 너무 나 혼자 이기적으로 생각한 것인가

4. 약 모양으로 디자인하면 한계점이 생기지 않을까/ 어떤 기준점으로 경우의 수를 만들어야하는 가 / 이걸 또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야하나 / 꼭 약이라는 이미지 이어야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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